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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 주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지난해 발표에 따르면 세계 한류 팬은 약 2억2천5백만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또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해 지구 반대편과 동시에 소통하는 '디지털 실크로드' 시대도 열리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한류 4.0'의 시대입니다. 연합뉴스 동포·다문화부 K컬처팀은 독자 여러분께 새로운 시선의 한국 문화와 K컬처를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고자 전문가 칼럼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시리즈는 매주 게재하며 K컬처팀 영문 한류 뉴스 사이트 K 바이브에서도 영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제사 나물 촬영 : 조채희 기자 우리나라 사람은 산과 들에서 먹을 수 있는 식물을 찾아내 식탁에 올려 건강을 더하는 데 특별한 재주가 있다. 봄은 겨울을 견뎌낸 사람과 동물, 식물 모두에게 따뜻한 온기와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따스한 봄바람이 불면 아지랑이 사이로 싹트는 희망처럼 봄나물도 땅속에서 고개를 내민다. 그중에서도 가장 반가운 존재는 겨우내 얼어붙었던 땅을 뚫고 파릇한 싹을 틔우는 봄나물이다. 밭둑과 들판에 잘 자라며 봄바람에 흔들리는 봄나물은 겨우내 잃었던 입맛을 돋우는 소중한 먹거리다. 나물은 사계절 내내 우리 식탁에 오르지만, 특히 봄에 나는 나물은 더 귀하다. 삶거나 볶거나 생으로 무쳐 먹는 나물은 봄철 입맛을 돋우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양지바른 곳에서 먼저 싹을 틔우는 냉이와 달래는 봄을 알리는 전령과도 같다. 봄나물축제 22일 여의도 63빌딩 내 봄나물축제를 하고 있는 한 음식점을 찾은 고객들이 신선한 봄나물을 시식하고 있다./김재영/경제/2001.2.22 (서울=연합뉴스) rugbyguy@yna.co.kr 흙 속은 아직 차가운 기운이 남아 있지만 냉이와 달래는 누구보다 먼저 봄의 기운을 감지하고 얼굴을 내민다. 냉이는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해 춘곤증 예방과 피로 해소에 좋다. 달래는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해 빈혈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성에게 특히 좋은 쑥은 무기질과 칼슘, 인,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복통과 신경통 완화에 효과적이다. 두릅은 위궤양이나 위경련으로 속이 쓰린 사람들에게 좋은 나물이다. 쌉쌀한 맛이 매력적인 고들빼기는 '쓴 뿌리 나물'이라는 뜻의 '고돌채'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잎 국립환경과학원 전경. ⓒ국립환경과학원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한국환경한림원과 공동으로 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5 자동차 온실가스 전 과정평가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자동차 온실가스 전(全) 과정평가란 자동차에 사용한 원료 채취·가공부터 제조와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평가하는 것을 말한다.토론회는 총 2부로 진행한다. 자동차 온실가스 전 과정평가에 대한 국내외 최신 연구 동향과 결과 등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과 관련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1부에서는 미국 국제청정교통위원회(ICCT) 조지 비이커 박사가 ‘2050년 도로·수송 분야 탈탄소 방법 및 정책’을 발표한다.이어서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교 하젬 엘토하미 연구원이 ‘전기차의 전 과정 평가를 위한 다양한 방법 및 사례’를, 유럽 자동차제조사협회(ACEA)의 에릭 포츠마 박사가 ‘유럽의 자동차 전 과정평가 규제 개발 동향’을 각각 소개한다.2부에서는 박수한 건국대학교 교수가 ‘자동차 전 과정평가 방법 개발 동향’을 정환수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사가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대응을 위한 중소부품사 지원사업’을 발표한다.허준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실장은 ‘국가 전 과정 목록 데이터베이스(LCI DB)의 필요성과 개발 계획’을 소개한다. 유무상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차장은 ‘자동차 산업계 표준 재료 데이터시스템(IMDS) 내 제품 탄소발자국 보고 기능 소개’를 설명한다.이 밖에도 강덕호 글렉 대표가 ‘운송에서 탄소배출량 산정 방법’, 이석원 한국품질재단 심사원이 ‘국제표준(ISO 14067) 요구사항 해설 및 검증 사례’를 각각 소개한다.또한 독일 엠에스지(MSG) 그룹 크라우스 니르슐 컨설턴트가 ‘탄소발자국 산정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인 카테나-엑스(Catena-X) 설명 및 사례’를 안내한다.한편, 유럽연합(EU)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자동차 온실가스 전 과정평가 방법을 개발해 2026년 6월 1일부터 자동차 제작사가 자발적으로 배출량을 보고토록 하는 법안을 확정했다.유엔(UN) 산하 ‘국제 자동차 규제조화포럼(WP.29)’은 자동차 전 과정평가 전문가 작업반을 구성하여 올해 말 채택을 목표로 국제표준 평가 방법을 개발 중이다.한국도 이러한 국제 동향에 선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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